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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가해양기본조사 23년을 돌아보며
작성자 김태형 작성일 2018-10-31 조회수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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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81031(즉시) 국가해양기본조사 워크숍 개최(해양조사원).hwp (size:3365KB)
내용

국가해양기본조사 23년을 돌아보며
- 국가해양기본조사 워크숍 개최 -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원장 이동재)은 수로의 날 69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11월 1일 부산 벡스코 제2 전시장에서 1996년부터 23년간 추진된 국가해양기본조사 성과를 돌아보고, 재도약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국가해양기본조사 성과를 고찰하고 산·학·연 등 관련 유관기관과 현장조사에 참여한 선배들이 참석하여 향후 국가해양기본조사 발전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가해양기본조사는 대한민국 관할해역을 과학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초 물리탐사로서 해저지형, 중력, 지자기, 천부지층 등을 조사하는 것으로, 1996년에 시작한 1단계 조사에서는 동·남·서해에 대하여 해저지형, 중력, 지자기, 천부지층을 조사하였으며, 2008년 시작된 2단계에서는 서?남해역 해저지형을 정밀조사 하였다.
 
  조사기간 동안 해양조사선 3척이 투입되어, 지구 둘레 28배인 1,157,000㎞ 조사를 수행하고, 약 1,000여개의 특이지형 및 이상체를 발견하였다.


 


  2단계 국가해양기본조사가 완료됨에 따라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국가해양기본조사 23년을 돌아보며’라는 제목으로 열리며, 그 동안의 국가해양기본조사 추진현황과 성과 활용사례, 향후계획 등의 주제가 발표될 예정이다.


 


  국립해양조사원 관계자는 “국가해양기본조사 성과는 국방 및 학술,  산업 등에 유용한 자료로 이용될 것”이라는 말과 함께 “앞으로도 관할해역 국가해양기본조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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