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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감천항 등 6개 항만 정밀수로측량 완료
작성자 김태형 작성일 2018-12-19 조회수 335
첨부파일
  1. 181219(즉시) 6개 항만 정밀수로측량 완료(해양조사원).hwp (size:11242KB)
내용

부산 감천항 등 6개 항만 정밀수로측량 완료
- 국립해양조사원, 선박 안전항해를 위한 해저 정밀조사 완료  -


 



  국립해양조사원 남해해양조사사무소(소장 김종철)는 지난 4월부터 약 8개월간 경남권역 부산감천항, 삼천포항, 통영항과 제주권역 서귀포항, 한림항, 애월항 일대에 대한 정밀수로측량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수로측량은 해저지형, 해안선 및 항해위험물에 대한 조사·분석을 통하여 해상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선박의 안전한 입·출항과 항만개발·관리 지원에 그 목적이 있다.


 


  이번 정밀수로측량을 통해 항만해역의 해저지형을 비롯하여 선박항해에 위험요소로 작용하는 암반, 침선, 인공어초 등 항해위험물 558건, 노·간출암 436개소 및 항해지장물(어장, 양식장 등) 15건에 대한 정밀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는 항행통보를 통하여 해역을 항해하는 선박에 전파되고, 개정된 해도를 통해 일반에 공개된다.


 


  남해해양조사사무소 관계자는 “선박의 안전한 항해와 입·출항을 위하여 우리나라 주요 항만시설에 대한 조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해양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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