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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미래 해양조사 기술, 가상공간으로 만나보자!
작성자 김태형 작성일 2020-10-16 조회수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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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미래 해양조사 기술, 가상공간으로 만나보자!
- 국립해양조사원, 사이버 수로측량 기술세미나 개최 -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원장 홍래형)은 미래 수로정보 서비스 준비를 위한 수로측량 기술세미나를 10월 16일부터 26일까지 가상공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Big Data)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이 발전하고 있으며, 국제수로기구(IHO)에서는 새로운 국제수로정보표준(S-100 series)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에서는 신기술을 접목한 수로측량 기술 현황을 파악하고 미래 수로정보 서비스를 준비하기 위해 관련 산?학?연이 참여하는 수로측량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

  * IHO : 선박의 안전항해 등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
 ** S-100 series : 다양한 해양활동에 활용이 가능한 범용 수로데이터 모델 (Universal Hydrographic Data Model) 기반의 생산정보 표준

 

  세미나에서는 위성항법시스템을 이용한 정밀 해저지형 생산과 국제 표준에 적합한 해저지형 서비스 계획을 발표하며,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수로정보 생산,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무인해양조사 등 최신 수로측량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선박의 초대형화, 무인자율운항선박 등 다가올 해상교통 환경변화를 예측하고 최적의 수로정보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한 토론의 장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는 COVID-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이버 가상공간에서 개최되며, 개최 기간 동안 누구나, 어디에서나, 언제든지 세미나에 참석하여 최신 수로측량 기술 동향파악과 정보 및 의견 공유가 가능하다. 해당 세미나는 인터넷과 모바일(http://KHOA-S102seminar.co.kr)로 접속하여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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