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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0년도 동해해역 정기 해류조사 완료
작성자 김태형 작성일 2020-11-13 조회수 177
첨부파일
  1. 201113(즉시) 동해해역 정기 해류조사 완료 (국립해양조사원).hwp (size:80KB) 미리보기
내용
2020년도 동해해역 정기 해류조사 완료
- 국립해양조사원, 동해바다의 해수특성 조사 완료! -


  국립해양조사원 동해해양조사사무소(소장 김영규)는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총 4차례 우리의 동해(East Sea) 해역의 주기적 해양환경 변화를 파악하기 위한 해류조사를 완료 하였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 구역은 독도를 비롯한 울릉도, 울산, 포항 주변해역이며, 우리나라 최대 해양조사선 해양 2000호를 동원하여 초음파해류계(ADCP)와 수심수온염분계(CTD) 장비를 활용, 해류(유향·유속) 및 물리특성(수온·염분) 관측을 실시하였다.

 이번 해류조사를 통해 대한해협을 통과하여 북상하는 동한난류의 모습과, 울릉도, 독도 주변해역에서 남동향의 해류를 관측하여 동해안의 주요한 해수유동을 확인할 수 있었다.

  동해해양조사사무소 관계자는 “정기적인 해류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해양환경변화를 모니터링 하고, 선박의 안전항해와 각종 해양환경 연구 등에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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