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립해양조사원

한국어

검색하기

  • 메인으로

국립해양조사원-KIOST,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첨부파일

국립해양조사원-KIOST,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해양과학기술 정보 교류 및 공동 연구협력 추진 등 협의-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원장 정태성)과 한국해양과학기술원(원장 김웅서, 이하 KIOST)는 1월 14일(금)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 동삼 해양클러스터 지속 발전을 위한 협력 강화 ▲ 천리안 해양위성의 운영 및 위성정보 활용 서비스 ▲ 해양예측모델 개선 및 해양재난 예?경보 기술 개발 ▲ 공해상 해저지형 조사와 연구 ▲ 해양조사기술 및 해양과학 연구개발사업의 발굴?추진에 대해 상호협력하기로 하였으며, 그 밖에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상호 인정하는 분야를 지속 발굴해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 동삼혁신지구 해양클러스터에 이웃한 양 기관은 오랜 기간 쌓인 해양조사·연구 분야의 전문지식과 다양한 해양정보 및 연구성과를 보유하고 있어, 이러한 역량과 성과의 공유로 양 기관의 시너지 효과가 크게 기대된다.

 

  특히, 2020년 2월에 발사한 정지궤도위성 천리안 2B호 생산자료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과 안정적인 자료수신을 위한 시스템 유지관리 등의 사항을 협의하여 양 기관이 그 간 추진해오던 해양위성 관련 업무에도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웅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원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KIOST의 연구 인프라와 국립해양조사원의 해양조사 역량을 서로 공유하고, 조사선·장비 공동활용, 공동 연구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발휘하여 안전한 바다를 만들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정태성 국립해양조사원장은 “양 기관의 업무 협약을 통해 상호교류가 용이한 동삼 해양클러스터의 강점이 더욱 부각 될 것이며, 정기 실무협의 등 지속적인 교류를 지속 추진하여 기관 간 상호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