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 인사말

국립해양조사원 인사말

국립해양조사원장 정태성

반갑습니다.
국립해양조사원장 정태성입니다.

해양조사원은 1949년 해군본부 작전국 수로과로 출범한 이후
국가 종합해양정보 전문기관으로서 수심, 해저지형, 해안선 등을
측량하여 안전한 바닷길을 위한 해도를 작성·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조석, 조류, 해류 등을 관측하여 국민의 다양한 해양활동에
필요한 해양 예측정보의 제공은 물론, 기후변화 연구를 통해
해양 관련 각종 정책 수립을 지원하는 등 우리 바다의 보전 및
효율적인 이용과 개발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최근에는 국가해양위성센터가 신설되면서 해양조사 기술이
우주로까지 확대되어 해양쓰레기, 괭생이모자반, 광역 해양관측 등
그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바다에 국가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할 정도로 해양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국립해양조사원은 지속적인 해양안전 기본정보 제공은 물론,
차세대 전자해도 서비스, 해양예보 확대 등 안전한 바다를 구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나아가 체계적 해양조사를 통한 해양영토 관리 기반 마련,
해양조사정보를 활용한 신산업 창출 등 바다를 통해 국민의 꿈과 행복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